상업공간
공사가 끝난 매장, 인수한 가게, 매일 쓰는 사무실. 사업장은 손님이 보는 곳과 안 보는 곳의 차이가 그대로 평가가 됩니다. 준공청소부터 상가 · 사무실 · 식당 주방, 정기청소와 야간청소까지 맡습니다.

공사는 끝났는데 아직 문을 열 수 없습니다. 마지막 한 공정이 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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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 가게가 남긴 것을 걷어내는 일. 인수 직후가 가장 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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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에 보이는 바닥이 아니라, 창틀 레일과 회의실 구석에서 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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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름은 닦는 게 아니라 불려서 걷어내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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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뤄 둔 곳을 한 번에 걷어냅니다.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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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사람이 같은 순서로 반복해야 기준이 유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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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님도 직원도 모르는 사이에 끝나 있습니다.
자세히 보기세탁기 분해세척, 소파 · 카페트 세척, 간판 · 어닝 청소, 후드 청소, 냄새 제거, 촬영장 청소처럼 위에 없는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. 현장 상태를 알려 주시면 가능 여부를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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